글로벌경제신문

2019.06.27(목)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 스퀘어에서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인해 미·중 무역 전쟁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고 변동성 지수가 상승함에 따라 투자에 대한 불안심리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개별 종목들에 관한 안내가 될 예정이다.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신청은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 S_Global을 통해 가능하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팀장은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에 따라 양극단 시나리오 별 자산배분 투자 전략 등이 제공될 예정”이라며 “급변하는 경기 상황 속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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