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2(화)
center
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사진 출처=뉴욕 증권 거래소)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37% 상승한 2만5585.6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도 전일 대비 0.14% 오른 2826.06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0.11% 상승하며 7637.01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대중국 관세 인상으로 고통받는 농부들에게 16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하며 "우리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구제를 매우 빨리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해서도 매우 위험하지만 여전히 중국과 무역협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회사 에드워드 존스의 이코노미스트 에드워드 존스는 "몇 주 전 투자자들에 예상했던 것보다 중국과의 협상이 더 오래 걸리고,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는 희망도 주가가 반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