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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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사진 출처=뉴욕 증권 거래소)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37% 상승한 2만5585.6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도 전일 대비 0.14% 오른 2826.06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0.11% 상승하며 7637.01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대중국 관세 인상으로 고통받는 농부들에게 16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하며 "우리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구제를 매우 빨리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해서도 매우 위험하지만 여전히 중국과 무역협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회사 에드워드 존스의 이코노미스트 에드워드 존스는 "몇 주 전 투자자들에 예상했던 것보다 중국과의 협상이 더 오래 걸리고,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는 희망도 주가가 반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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