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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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MW 그룹 코리아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 클래스(M Class) 2차전 경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28일 M 클래스 개막전 경기에 이어 펼쳐진 이번 2차전 경기에는 지난 경기보다 1명이 늘어난 총 14명의 선수가 출전해 M4 쿠페를 타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경기 결과 지난 개막전 2위를 차지했던 카이즈유 탐앤탐즈의 권형진 선수가 27분 07초 021을 기록하며 1위, 27분 11초 262와 27분 18초 137을 각각 기록한 EZ드라이빙의 김효겸 선수와 슈퍼드리프트의 신윤재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M 클래스 3차전 경기는 6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개막전에 이어 이번 M 클래스 2차전 현장에서도 ’BMW M TOWN’ 파빌리온과 M2 Competition 클로즈드룸을 운영하고, M 테스트 드라이빙 프로그램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BMW M TOWN’ 고객 라운지에는 주말동안 총 76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친환경 모형 자동차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는 M 스쿨에는 총 12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하는 등 현장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해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신설돼 올해 개최 2년 차를 맞은 BMW M 클래스는 M4 단일 차종으로만 경주가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전 세계 유일한 BMW 원메이크 레이스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연속 3년간 국내 개최된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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