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자유한국당이 4일 오전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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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 출범식에서 황교안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9.06.04
경제대전환위는 김광림 최고위원, 정용기 정책위의장, 김세연 여의도연구원장 등 3명을 공동위원장으로,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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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 출범식에서 황교안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9.06.04
간사는 김종석 의원이, 전문가위원장은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이 맡았고, 위원회는 교수 30명, 전문가 12명, 의원 28명이참여했다. 특히 이 가운데 여성·청년은 18명이고, 기존에 구성한 '문재인 정권 경제실정 백서위원회' 위원 32명도 경제대전환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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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 출범식에서 황교안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9.06.04
위원회는 ▲ 비전 2020(14명) ▲ 활기찬 시장경제(25명) ▲ 공정한 시장경제(18명) ▲ 따뜻한 시장경제(13명) ▲ 상생하는 노사관계(11명)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특히 각 분과는 현역의원과 전문가가 공동으로 분과위원장을 맡도록 했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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