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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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달 12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가 10일 국회에서 확대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제로페이 등에 대해 논의한다.

당정청은 우선 추경안의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민생입법과 개혁법안의 추진 대책도 논의한다.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문화체육관광부도 참여해 제로페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등 현안도 의제에 오를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최고위원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이낙연 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청와대에서는 김수현 정책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종원 경제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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