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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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가 출시한지 일주일도 채 안 돼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TOP10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넷마블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가 출시한지 일주일도 채 안 돼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TOP10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출시 6일만에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와 5위를 각각 기록했고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는 각 매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에 더해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스토리 전개로 게임을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 모두 잡아낸 것이 흥행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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