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의 라 플레이스 그릴&바에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여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여름 미식 디너 코스 메뉴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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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터프(Surf & Turf) 7코스 디너’는 ▲보콘치니 카프레제, 훈제연어 콘, 푸아그라 토스트와 캐러멜라이즈 사과가 아뮤즈 부시로 제공되며, 호텔에서 직접 만든 ▲미니 바게트와 올리브 빵, ▲안달루시안 스타일 가스파초, ▲팬에 구운 관자살과 망고&아보카도 살사, 당근 퓌레가 순서대로 제공된다.

메인 메뉴로는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오스카 스타일 서프&터프가 ▲탈리아텔레 파스타와 함께 준비되며 디저트인 ▲카푸치노 치즈 케이크 및 커피 (또는 차)로 마무리된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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