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120여 가지 세계일류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겨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뷔페식당 온더플레이트(On the plate)가 2주년을 맞이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불도장, 노루 궁뎅이 버섯 스프, 자연송이 팔보채, 미삼 해삼탕, 깐풍장어 등 총 5가지 건강 보양식 메뉴를 6월10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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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장은 산해진미의 건강 식자재를 오랜시간 정성 들여 만든 보양 요리로서 자연송이, 관자, 건해삼 등 구하기도 어려운 15가지 산해진미를 6시간 이상 고아낸 중국의 최고 보양식으로 꼽힌다.

노루 궁뎅이 버섯을 이용한 스프, 황홀한 향의 송이버섯과 해삼, 새우, 오징어, 관자, 청경채 등 총 7가지 재료로 만든 자연송이 팔보채, 바다에서 나는 삼(蔘)과 산에서 나는 삼(蔘)을 함께 사용한 미삼 해삼탕 그리고 체력과 기력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바다장어를 바삭하게 먹기 좋게 튀겨 국물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달콤하고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깐풍장어 등으로 구성된다.

온더플레이트에서는 대게, 전복 술찜, 새우, 소라 등 주말 씨푸드 메뉴를 더욱 강화 했으며, 주중(월-금)에 오시는 성인 여성모임 4인 이상 이용 시 1인 무료 및 성인 1인당 초등학생 이하 1인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스페셜 혜택을 6월 1일부터 시작했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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