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대한암협회(회장 노동영)와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10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윤일규 국회의원주최로 '암 생존자의 사회 복귀 장려를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공동 주관했다.

2019년 간담회는 대한암협회가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암 새존자의 건간한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리셋(Re-SET: Re-Start Energetic Time!)캠페인'의 일환으로 ,특히 올해에는 암치료후 경제활동에 복귀하거나 치료와 경제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암 생존자들이 겪는 여러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및 차별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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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가 지난 4월 한달간 진행한 '암 진단후 사회복귀 수기 공모전'의 수상자들이 노동영 대한암협회장(왼쪽), 윤일규 국회 보건복지위원(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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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윤일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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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석자들이 윤일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의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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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룡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가 '사회 복귀중 겪는 어려움에 대한 암 생존자 설문조사'발표를 하고 있다. 2019.06.10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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