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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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미' 한∙중 멀티 브랜드 국내 모델 장희령(왼쪽),중국 모델 천쯔유/사진출처=삼양홀딩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피부과학 전문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한∙중 멀티 브랜드 모델 전략으로 국내와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어바웃미는 국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장희령 씨, 중국 브랜드 모델로 패션 모델 출신의 배우 천쯔유(陈子由) 씨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바웃미는 100여년의 역사로 축적된 삼양그룹의 R&D 기술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꼭 필요한 최적의 뷰티 노하우를 접목한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이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배우 장희령 씨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어바웃미의 피부과학 컨셉과 잘 어울려 국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중국 시장에서는 화장품 분야의 주 소비층인 2030 여성을 타겟으로 친근한 이미지의 천쯔유가 어바웃미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어바웃미는 중국 최대 온라인몰인 ‘티몰’과 ‘티몰글로벌’, 패션뷰티 전문 플랫폼인 ‘샤오홍슈’에서 브랜드 관을 운영하며 중국 시장을 공략 중이다.

'사복여신’으로도 유명한 배우 장희령은 모바일 드라마 ‘72초 TV’ 시즌 1, 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프리스트’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향후 장희령은 어바웃미 전속 모델로서 어바웃미의 대표 제품인 지지체 없는 콜라겐 덩어리 마스크 ‘메디앤서 리얼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를 홍보할 예정이다.

천쯔유(陈子由)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13년 모델 계에 데뷔했고,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해 영화 ‘열혈정적(뜨거운 라이벌)’, 드라마 ‘친애적왕자대인(디어 프린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드라마 ‘출선료, 초련(첫사랑을 쟁취하다)’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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