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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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글로벌경제 박정현 기자]
MBC 드라마 '더 뱅커'에서 인사부장 김영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임승대'가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하는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365Ours)'에 깜짝 출연했다.

임승대는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해 '공공의 적 2'에서 조인수 검사 역할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는 11일 '365아워스'의 출연진 조제와의 친분으로 생방송 현장에 방문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2일차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4일 동안 연속 생방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방송 종료 이후에는 KT올레TV 채널 '글로벌 A'에서 3부작 다큐멘터리로 9월 중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박정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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