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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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부사공장 전경./사진=르노삼성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이 12일 오후 3시 30분께 전면파업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전면 파업 선언 후 일주일만이다.

이에 르노삼성 사측은 부분직장폐쇄 조치를 풀고 오는 13일부터 주·야간 2교대로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사는 빠르면 이날 5시께 다시 협상을 진행한 뒤 13일부터 정상적인 생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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