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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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밀레니얼 가족(Millennial Family)을 위한 서비스를 추전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뉴스룸)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현대카드가 밀레니얼 가족(Millennial Family)을 위한 서비스를 추전한다고 12일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다.

밀레니얼 세대가 주축이 된 가족은 이전 세대에 비해 1~2인 가구 비율이 현저히 높다.

현대카드는 이들을 위해 1인 가구 고객들이 즐겨 찾는 편의점에서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쇼핑 시 구매금액의 20%를 현대카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HMR을 비롯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혜택도 다양하다.

‘마켓컬리’와 ‘더바른찬’, ‘밥앤’ 등 간편식과 반찬 관련 전문 쇼핑몰에서 주문시 월 1만원까지 구매금액의 5%를 M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며, 온라인 해독주스 전문 업체인 ‘콜린스그린’에서는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카셰어링(딜카) 서비스 등에서도 제휴사에 따라 10~50%까지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활용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핵심 고객군으로 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와 그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와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늘고 있다"며 "이를 잘 활용하면 가사 부담을 줄이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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