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7(화)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이 충남 서산 뱅길이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임종철 고객지원부문장을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명은 양파, 마늘의 수확기를 맞아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작업 후에는 홍삼세트를 전달했다.

농협손해보험 임종철 고객지원부문장은 "농촌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며 고충을 나누고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손보 임직원들이 앞장서서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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