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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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14일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의 아트워크를 최초 공개했다. / 사진 출처 = 카카오게임즈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준비 중인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모바일 신작 ‘달빛조각사’가 아트워크 공개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14일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의 아트워크를 최초 공개했다.

오픈월드 형태의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는 누적 독자 수 500만의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원작 속 방대한 세계관과 독특한 콘텐츠를 그대로 구현해 이용자들이 마치 소설 속 가상 현실 게임 ‘로열로드’에 접속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3종의 ‘달빛조각사’ 아트워크는 소설 속에서 주인공 ‘위드’가 최초로 사냥을 경험하는 장소인 ‘여우 평원’과 ‘로열로드’ 속 대륙의 10대 금역 중 한 곳인 ‘황무지’, 그리고 ‘전설의 달빛조각사’라는 직업을 얻게 되는 ‘리트바르 마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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