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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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날아라 슛돌이' 원년 멤버들이 뭉쳤다. 최승돈과 이병진은 특집으로 마련된 '편파 방송'의 묘미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KBS1 라디오는 16일 새벽 12시 50분부터 3시까지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 생방송-어게인 날아라 슛돌이' 특집 중계방송을 한다.

KBS N 스포츠 예능물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한 아나운서 최승돈(50)과 개그맨 이병진(50)이 중계한다.

축구스타 이강인(18·발렌시아)은 2007년 '날아라 슛돌이' 3기로 출연하기도 했다. 최승돈과 이병진은 이날 축구 중계의 격식을 뛰어넘는 진행과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12년 만에 둘이 결승전 중계를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성사됐다. 재미있는 편파 방송의 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몰입성 높은 중계방송이 될 것"이라며 "시청취자들의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은 어플리케이션 'MY-K'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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