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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창간
2019.10.15(화)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U-20 한국 대표팀이 결승전 전반 4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1-0으로 앞섰다.

한국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5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김세윤(대전)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던 중 상대 수비의 발에 걸려 넘어졌는데 이를 목격하지 못한 주심은 VAR을 직접 확인한 뒤 한국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성공시킨 이강인은 이 대회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최초의 아시아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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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 전반 2분께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선제골로 성공시키고 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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