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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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티몬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TV나 노트북 등 고가 디지털가전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다.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티몬(대표 이진원)이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티몬데이를 하루 앞두고, 17일 자정부터 매 시각 공개할 파격 타임특가 상품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티몬데이는 가전, 디지털기기 등 고가의 제품들이 타임특가 상품으로 포진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밤 12시 첫 상품으로는 ▲삼성 HD TV (UN32M4010FXKR)가 가격검색 최저가 대비 40%의 할인율로 20대 선보인다. 뒤이어 새벽 1시에는 ▲LG 울트라PC(14U380-EU1TK,10대)을 판매하는데 무려 54% 할인된 가격이다.

새벽 5시에는 ▲애플 에어팟 2세대가 10대 한정 9만9천원에 판매된다. 오전 9시에는 ▲대웅 14인치 선풍기를 50대 수량으로 9,900원에 만날 수 있다. 최저가 2만4천원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오후 5시에 선보이는 S급 리퍼상품도 매력적이다. ▲레노버 씽크패드 (E570 i5-6200) 노트북을 49만9천원에 100대 선보이는데 원래 판매가는 최저가로 구입하더라도 80만원이 넘는 제품이다.

이 밖에도 ▲오뚜기 열라면 10봉이 990원, ▲워터슈즈가 990원, ▲포스트 시리얼 990원 등 1천원이 안되는 초특가 상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7일 10시~18시까지 매 2시간 마다네이버에서 ‘티몬데이’를 검색하고 상단에 보이는 브랜드 검색 배너를 클릭하면 당일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최대 1,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이번 티몬데이에는 고가의 전자제품들이 타임특가 상품으로 대거 포진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구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주 월요일 선물과도 같은 티몬데이가 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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