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글로벌경제 박정현 기자]
가수 달리가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하는 한국판 슬로우 TV '365아워스(365 Ours)'에 16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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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촉뮤직엔터테인먼트
달리는 2016년 그룹 마멀레이드 키친 싱글 앨범 '부탁해'로 데뷔한 가수다. 2018년 솔로 앨범 '심술쟁이' 발표 이후 팀·솔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6월 14일에는 싱글 '약속시간'을 발매하며 좋아하는 상대에게 다가갈 방법을 고민하는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았다. 현재 달리는 '홍대 IU'라는 애칭에 걸맞게 상큼한 외모와 성숙한 가창력으로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달리는 '365아워스'에 출연해 '심술쟁이'. '약속시간', '쉬어가요'를 감미로운 라이브로 시청자에게 선사했다.

한편, 제작사 촉뮤직엔터테인먼트는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가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과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365아워스'는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현재 7일 차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9일 동안 연속 생방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방송 종료 이후에는 KT올레TV 채널 '글로벌A'에서 3부작 다큐멘터리로 9월 중 방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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