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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4월7일 내부 토론회를 열어 정부의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입장을 조율하고 6월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하며 자체적으로 정립한 사업 기본원칙 공론화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기존 보건의료 공급자 본연의 역할이 존중되어야하고 사업의 목적은 재정절감의 도구가 아닌 미래형 의료복지의 모델이어야 하며, 정부도 규제보다는 토양을 마련하는형태로 접근해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과 공유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다는 전제가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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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의사협회 커뮤니케어 대책 위원회 주관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국회토론회가 6월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신상진국회의원주최로 열렸다.이날 토론회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신상진 국회의원,이필수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조중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임강섭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단장,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허 목 부산남구보건소 소장,김형수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성종호 대한의사협회 정택이사등이 참석했다.토론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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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커뮤니케어 대책 위원회 주관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국회토론회가 신상진의원 주최로 열렸다.행사에 참석한 신상진 국회의원이 개회사를 하고있다.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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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커뮤니케어 대책 위원회 주관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국회토론회가 신상진의원 주최로 열렸다.행사에 참석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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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커뮤니케어 대책 위원회 주관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국회토론회가 신상진의원 주최로 열렸다.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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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커뮤니케어 대책 위원회 주관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국회토론회가 신상진의원 주최로 열렸다.2019.06.17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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