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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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퀸(QUEEN)이 팬들의 관심 속에 순조롭게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 (사진=현대카드 뉴스룸)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퀸(QUEEN)이 팬들의 관심 속에 순조롭게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

1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예매는 티켓 오픈 1시간 만에 지정석 VIP석과 R석, S석 등이 매진됐고, 판매 개시 이틀 만에 전체 예매율 90%를 돌파했다.

현재는 약 95%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남성 팬 비중이 높은 록(rock) 밴드의 공연 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자 중 여성 비율이 68.2%를 차지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작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품 이후 퀸의 노래들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역주행 하는 등 퀸의 새로운 팬덤이 형성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이번 티켓 오픈에는 영화로 처음 퀸을 접한 팬들이 공연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퀸의 음악을 느끼기 위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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