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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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여신금융협회는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오는 1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김 회장은 1958년생으로 중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재직한 뒤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김 회장에 대해 "다양한 경력을 통해 쌓아 온 경제와 금융에 대한 전문성과 유연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여신금융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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