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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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원화대출 부문별 연체율 추이(자료=금융감독원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4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 말 대비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49%로 전월 말 대비 0.03%p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기간 기업대출 연체율은 0.64%로 전월 말 대비 0.05%p 올랐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73%로 전월 말 대비 0.01%p 하락했으며,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62%로 전월 말 대비 대비 0.06%p 상승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39%로 전월 말 대비 0.01%p 상승했으며, 가계대출 연체율은 0.30%로 전월 말 대비 0.02%p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22%로 전월 말 대비 0.01%p 올랐고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50%로 전월 말 대비 0.04%p 상승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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