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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백운산 국립공원지정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전남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놓고 광양시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불거진가운데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회의실에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좌장인 정인화 국회의원,발제자인 박석곤 순천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조 우 상지대학교 친황경식물학부 교수,토론자인 김구년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과장,박주식 백운산지키기협의회 상임대표,이우현 환경부 자연공원과장,임상준 서울대 백운산 학술림장,장충세 광양시 총무국장,정민호 구례군 산업경제국장,허 황 광양 고로쇠영농조합이사등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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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놓고 광양시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불거진가운데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회의실에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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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놓고 광양시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불거진가운데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회의실에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광양 백운산국립공원 반대 투쟁위원회'소속 주민들이 회의장내에서 프랭카드를 들고 침묵 시위를 하고 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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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놓고 광양시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불거진가운데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회의실에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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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놓고 광양시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불거진가운데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회의실에서 '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린가운데 좌장인 정인화국회의원이 인사밀을 하고 있다.2019.06.19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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