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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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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뉴시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향후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째 상승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8.46포인트(0.15%) 상승한 2만6504.00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8.71포인트(0.30%) 상승한 2926.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33.44포인트(0.42%) 뛴 7987.32에 거래를 마감했다.

Fed는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현행 2.25~2.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AP통신은 Fed가 정책 불확실성을 상쇄하면서 시장에서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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