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KB금융지주는 24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 등급, 등급전망 ‘안정적(Stabl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1은 국내 은행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국제신용등급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향후 투자수요가 풍부한 국제 금융시장으로 조달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이번 등급 획득은 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대외 신인도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KB증권은 무디스로부터 A3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현재 국내 증권사가 보유한 국제신용등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로써 KB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3대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 에스앤피, 피치의 등급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KB금융지주는 24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 등급, 등급전망 ‘안정적(Stabl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1은 국내 은행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국제신용등급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향후 투자수요가 풍부한 국제 금융시장으로 조달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이번 등급 획득은 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대외 신인도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KB증권은 무디스로부터 A3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현재 국내 증권사가 보유한 국제신용등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로써 KB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3대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 에스앤피, 피치의 등급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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