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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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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지난 2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비자 시큐리티 서밋(VISA Security Summit) 2019’에서 FDS(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챔피언 시큐리티 어워드(Champion Security Award)’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조 커닝햄(Joe Cunningham) 비자 아시아-태평양 리스크 총괄 부사장(왼쪽)과 송주영 신한카드 리스크관리본부 상무(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카드는 지난 2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비자 시큐리티 서밋(VISA Security Summit) 2019’에서 FDS(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챔피언 시큐리티 어워드(Champion Security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자는 신한카드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금융사기 트렌드 대응을 선도하고 안정적인 FDS 운영으로 리스크 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있는 것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

특히 신한카드의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알고리즘과 AI 자동 재학습 시스템이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포착해 부정거래를 예방한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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