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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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2019년 신한생명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된 월남 참전 유공자인 유병철씨에게 ‘신한생명 (무)VIP미래설계연금보험’ 2000만원 가입을 지원하는 후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유병철 국가유공자, 원경민 신한생명 본부장 (사진=신한생명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생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월남참전 유공자인 유병철씨를 ‘2019년 신한생명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전날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후원식을 열고 ‘신한생명 (무)VIP미래설계연금보험’ 2000만원 가입을 지원했다.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된 유병철씨는 월남전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상이 국가유공자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사회적 의인을 선정하고 보험을 통한 생활비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신체·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의인을 추천받아 심사과정을 거쳐 ‘올해의 신한생명 사회적 의인’을 선정한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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