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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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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닐라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주 통상국내정책관과 한동만 주필리핀 대사, 라몬 M. 로페즈(Ramon M. Lopez) 필리핀 통상산업부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센터는 원산지 증명, 비관세 장벽 등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6월 시작한 한-필 FTA 협상이 타결될 경우 기업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주 산업부 통상국내정책관은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큰 신흥·전략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FTA 활용지원센터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오는 9월 중 인도 첸나이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현재 신남방지역 가운데 베트남(2곳)과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뉴델리) 등 4개국에서 5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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