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한화투자증권은 25일 LG전자(066570)에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운 가전 경쟁력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0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다.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4.7조 원, 영업이익 893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가전 부문에서 신성장 제품(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스타일러 등)의 구조적인 성장으로 인해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고, 국내 초기 5G 수요 급증에 따라 V50 판매량이 기대치를 상회하며 MC 부문의 적자폭을 축소한 것으로 추정

미중 무역분쟁과 화웨이 제재로 인해 글로벌 IT 수요가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있다는 점에 주목. 최근 가전제품은 필수소비재 성격이 짙어 수요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고가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리포트 작성자는 한화투자증권의 이순학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