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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은행연합회는 25일 외화위폐 피해 예방을 위해 외화위폐 판별방법과 주의사항을 담은 외화위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이 가이드북을 은행 영업점에 배부했고, 카지노업권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그간 지방의 일부 영업점과 카지노업자의 경우 유통되는 외화가 늘어남에도 외화위폐 정보가 부족해 외화 취급 시 위폐감별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위폐 감정업무 5년 이상의 은행전문가들로 구성된 위폐전문가그룹이 가이드북 제작을 주도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과 카지노업권 외에 외화를 취급하는 금융권·대형쇼핑몰·면세점 등에도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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