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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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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통다리/사진출처=미니스톱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고객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점보통다리를 재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보통다리’는 호불호 없는 대중적인 오리지널 프라이드 닭다리 치킨으로 대용량으로 차별화한 미니스톱의 인기 상품이었다.

미니스톱은혼자 즐기기에는 아쉬운 조각치킨의 양과 비싸진 치킨 한마리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단종되었던 점보통다리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 미니스톱은 지난해에도 단종됐었던 점보치킨 2종을 재출시한 바 있다.

기존의 조각치킨들은 닭의 대표 부위별로 나누어 출시되고 있지만‘점보통다리’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부위인 닭다리와 넓적다리를 분리하지 않고 통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점보통다리’는 가용비(가격대비 용량)가 높아 간식이나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미니스톱 주식·핫디저트 조민수 MD는 “점보통다리는 새로운 제품의 출시로 단종되었지만 꾸준한 요청이 있어 재출시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고객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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