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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 (단장 김철수)이 6월 22일 오후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 전북지역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민주평통 의료봉사단 의료봉사' 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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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차 민주평통 의료봉사단 의료봉사 참여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의료 봉사활동은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피부과, 일반외과, 안과, 치과와 한방치료 및 혈액, 소변, 흉부X선 검사 등을 지원하고 구급약품 세트도 제공했다.

무료진료에는 H+양지병원 이사장인 김철수 민주평통 의료봉사단장을 비롯하여 홍종식 민주평통 전북회의부의장,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박홍주 원장, 대한간호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김제다문화센터, 전주완산경찰서 등 관계자 25명과 H+양지병원, 서울비경한의원, 서울 기분좋은 한방병원, 서울 경희궁의봄 한의원, 하남요양병원, 전주대자인병원 전남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전주시의사회 전북간호사회 등 서울과 수도권 및 전북지역내 3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특히 전주시의사회는 도내 안과와, 산부인과, 내과, 소아과 의료진을 전남대학교는 치과진료버스를 전주 대자인병원은 X-ray 장비버스, 피부과, 간호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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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철수 의료봉사단장(H+양지병원 이사장)이 22일 전북도청에서 탈북주민과 다문화가정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철수 민주평통 의료봉사단장은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대상의 의료봉사활동과 관련 학생들의 지속적인 장학금지원사업 등을 통해 북한이탈북민과 다문화가정 주민들이 대한민국에 건강하게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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