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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수)

[글로벌포토]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개그맨 정준하 ‘2019 찾아가는 양조장 워크숍’에서 홍보대사로 위촉

승인 2019-06-25 15: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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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25일 서울 중구 퍼시픽 호텔에서 열린 ‘2019 찾아가는 양조장 워크숍’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개그맨 정준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선정해 전통주 생산부터 관광 ∙ 체험까지 연계된 복합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2019년 현재, 전국 38개의 양조장이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올해 신규 선정된 양조장은 좋은술(경기 평택), 국순당(강원 횡성), 여포와인농장(충북 영동), 도란원(충북 영동) 4곳이다. / 사진출처=농림축산식품부 2019.06.25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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