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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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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CJ그룹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한광섭 CJ그룹 부사장이 8일 커뮤니케이션 실장 취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4일 CJ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삼성물산 출신의 한광섭 부사장이 지난 6개월동안 임원연수를 끝내고 8일부터 CJ의 홍보를 총괄하게 된다.

한 부사장은 1961년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 부사장은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 구조조정본부 홍보팀 뉴미디어담당 상무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홍보그룹장(전무),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전략홍보그룹장,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전략홍보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3월부터 현재까지 한국PR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그동안 한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삼성그룹 출신인 박근희 CJ 부회장에 의해 영입된 후 임원 연수를 받아왔다.

한편 기존 CJ그룹 홍보실장이었던 정길근 부사장은 CJ제일제당 홍보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아울러 장영석 CJ제일제당 홍보실장은 CJ그룹으로 이동한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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