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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후보자가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에 대해 "점진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고 입장과 국회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에 크게 반대할 생각은 없다면서 검찰의 의견 제시는 하겠다는 입장을 8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밝혔다.윤 검찰총장 후보자청문회의 표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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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골똘히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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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윤 후보자가 답변 전 잠시 생긱을 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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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윤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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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윤 후보자가 답변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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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야당의원들의 자료요청을 받은 윤 후보자가 검찰 관계자를 불러 이야기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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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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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머리를 만지며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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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눈을 감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2019.07.08
윤 후보자는 "패스트트랙에 올라온 것은 확정된 안이 아니고 여러 조항마다 의원님들도 서로 의견이 다른 걸로 생각한다"며 "저희가 실무자이자 전문가로서 좋은 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의견을 제시하겠다는 것이지 국회에 제출된 법안이나 성안된 법을 틀렸다고 폄훼하거나 저항할 생각은 없다. 의원님들께 부담을 드리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08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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