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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월)

경주 코오롱호텔, 경주 특산물 단석산 버섯을 넣은 전통 보양식 ‘경주 단석산 버섯 삼계탕’선보여

승인 2019-07-10 08:51:28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불국사가 있는 토함산 자락에 자리한 경주 코오롱호텔은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대표 보양식 삼계탕에 경주 특산물 단석산 버섯을 넣어 더욱 깊은 맛과 영양을 담은 ‘경주 단석산 버섯 삼계탕’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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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여름 특선 메뉴
청정 단석산 버섯과 황기, 엄나무 등 한방 재료를 넣고 푹 고아 만든 진한 육수와 풍미가 일품이다. 입맛을 돋우는 냉국수와 불고기 열무 비빔밥도 같은 기간 동안 선보인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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