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2(월)

-원기 회복을 북돋아줄 특별 보양식 ‘해신탕’과 보양식의 정석 ‘전복 반계탕’ 프로모션 선보이다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안뜨레 (Entree) 에서 무더위로 지친 여름 원기 회복을 위해 보양식 중에서도 손꼽히는 ‘해신탕’과 보양식의 정석인 ‘전복 반계탕’ 프로모션을 8월31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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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안뜨레 해신탕 프로모션
삼계탕에 각종 해산물을 넣고 끊인 해신탕은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며 간 해독 효능에 뛰어나다. 여름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이번 해신탕 프로모션은 보양식의 정석인 영계를 넣고 끊인 삼계탕에 깨끗하게 손질된 낙지와 전복, 인삼, 대추, 마늘, 찹쌀등 몸에 좋은 한약재를 넣고 끊여내 담백하고 부드러워 소화 기능은 물론 몸의 열을 다스리는데 일품이다.

특급 호텔 한식 경력만 30 년인 안뜨레 김순희 셰프는 “건강을 챙기기 힘든 바쁜 현대인들에게 여름철 기를 북돋아줄 보양식은 중요하다”며 “맛과 영양을 고려해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해신탕은 바다의 신이 즐겨 먹었다는 유래만큼 기력를 보충하는데 탁월하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전채 요리와 정갈하게 준비되는 반상으로 제공되며 그밖에도 안뜨레에서는 해신탕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전복 반계탕을 준비했다. 신선한 전복과 영계로 준비되는 전복 반계탕은 오는 초복, 중복과 말복에 4인 이상 식사 시 테이크 아웃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원한 혜택을 더해 더위를 준비하는 가족 또는 단체 모임에도 제격이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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