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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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든구스코리아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골든구스(GOLDEN GOOSE)는 2019 F/W 시즌을 맞아 빈티지한 카메라 백에서 영감받은 ‘스타 백(STAR BAG)’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 백은 브랜드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백 라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 과정이 핸드메이드로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전면에 보이는 스타 로고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며 백 사이드에 부착된 스니커즈 모양의 백 참 또한 심플한 디자인에 완벽한 포인트가 된다.

더불어 스타 백은 휴대폰을 위한 앞 주머니 및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그리고 편리한 내부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레더 소재로 출시된 스타 백은 3가지의 솔리드 컬러와 레오파드 패턴의 송치 가죽 및 스와로브스키 버전으로 다양하게 선보이며 일부 골든구스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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