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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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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레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휴가철 해변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한 코디에 매칭 가능한 캐주얼 감성의 아쿠아슈즈 웨이비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밀레의 아쿠아슈즈 웨이비는 그물망처럼 작은 구멍으로 촘촘하게 구성된 메쉬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통기성이 좋아 땀이 차지 않고 안창에서 바닥창으로 배수구를 적용해 역류 현상을 최소화하며 내부의 물을 빠르게 배출한다. 특히, 여름철 바닷가, 워터스포츠에 강한 아쿠아슈즈 임에도 캐주얼 감성의 디자인으로 일상생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웨이비는 밀레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4POINT GRIP’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강점이다. 트렉킹에 최적화된 아웃솔을 넣어 레저 활동 시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인 보행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스토퍼 방식의 착화구조로 만들어져 더 쉽고 빠르게 신을 수 있다.

장거리 보행 등, 레저활동 중에는 편안한 착화감이 중요한데, 웨이비는 고탄성 파일론 미드솔에 우수한 러버 그립솔을 적용해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바닷가, 산행, 캠핑 등에 강한 기능성은 기본으로 캐주얼 감성의 데일리슈즈로도 손색이 없는 밀레의 멀티 아쿠아슈즈 웨이비의 색상은 블랙, 로즈, 2가지 구성됐으며, 가격은 10만8000원이다.

밀레 용품기획부 송선근 부장은 “아쿠아슈즈는 바캉스 시즌 레저활동 시 필수 아이템으로 최근 평상시에도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들이 출시되는 추세”라며 ”레저활동이 끝난 후에도 하루 종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캐주얼 감성을 담은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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