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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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해 리터(L)당 1491.1원을 기록했다. (자료=오피넷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전국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해 리터(L)당 1491.1원을 기록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당 평균 4.6원 하락한 1491.1원으로 집계됐다.

경유는 전주 대비 5.2원 하락한 1353.2원을 기록했다.

상표별 판매가격은 가장 저렴한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1466.1원, 가장 비싼 SK에너지는 1504.6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판매가격은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1584.9원으로 전주 대비 2.5원 하락했으며, 최저가 지역인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6원 하락한 1462.1원을 기록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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