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유안타증권은 18일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에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과 함께 투자의견 Not Rated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0원이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다.

- PG, Online VAN 시장점유율 1위 사업: 동사는 PG 사업자 중 유일하게 간편결제 자체브랜드 'PAYCO'를 보유. 이와 동시에 '배민페이', '원더페이', '넥슨페이'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간편결제서비스 개발·운영
- 추가적으로 동사는 1) 해외 온라인 가맹점 향 국내 결제 서비스 제공, 2) O2O 사업을 통한 온라인 결제 확대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경쟁사인 LGU+ PG사업부 매각 이슈, 카카오페이의 신용카드 결제 지원 등 불확실성으로 작용되는 우려가 상존하나, 실적 고성장 추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LGU+ PG사업부 매각은 시장 경쟁 완화 차원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본업과 신사업 외에도 정부 정책 수혜, 모회사와의 시너지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 여지 또한 충분하며 이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전망.

리포트 작성자는 유안타증권의 심의섭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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