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유안타증권은 18일 인텍플러스(064290)에 이미 시작된 턴어라운드, 추가 성장성 또한 충분과 함께 투자의견 Not Rated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0원이며,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다.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감소 및 디스플레이 업황 침체, 해외 고객사 발주 취소 등으로 실적 부진을 지속하였으나, 1) 글로벌 메이저 반도체 기업의 동사 기술 채택 및 발주 지속, 2) 국내 및 중화권 고객사의 6세대 FOLED 발주, 3) 2차전지 수주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및 고성장 재개 전망.

- 수주에서 납기까지 3~4개월 가량 소요됨에 따라 동사 매출액은 약 1개 분기 가량 수주잔고에
후행. 반기보고서 공시 후 실적 방향성을 재차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7월 22일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한 전환우선주 1,481,479주 전환청구기간 도래, 보호예수 해제
예정. 희석 고려 시 2019E PER 14.3x로 성장성 고려 시 매력적인 Valuation이라는 판단

리포트 작성자는 유안타증권의 심의섭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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