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신한금융투자는 19일 한솔제지(213500)에 2분기는 흐리지만 하반기는 맑다와 함께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다.

- 2분기 매출액 4,422억원(-8.3%), 영입이익 211억원(-50.4%) 전망
- 3분기 매출액 4,826억원(+0.5%), 영입이익 404억원(+18.4%) 전망: 높은 재고 수준, 중국의 수요 감소를 감안하면 연중 가격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고지 가격은 최대 수입국인 중국이 환경 규제 강화로 2020년까지 폐지 수입을 전면 금지할 예정인만큼 하향 안정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목표주가 2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3,084원에 목표 P/E 6.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상반기 실적 부진 및 태림포장 인수 우려로 크게 하락했다. 하반기에는 산업용지 판가 인상 및 원재료 가격 약세로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태림포장 인수는 하반기 중 윤곽이 잡히면서 유상증자 및 고가매입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다.

리포트 작성자는 신한금융투자의 조용민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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