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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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서울 관악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와 강감찬 장군을 콘텐츠로 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김종원 총감독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승행렬과 고려문화 재현을 위해 재연배우를 공모한다.

김종원 총감독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재연배우 오디션에는 26세~41세 남성은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오디션과 면접은 9월9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연기관련 전공자와 경험자, 간단한 대사와 무예 가능한 남성으로 태권도 검도 유단자와 축제 전일 활동 가능한 사람은 우선 선발한다. 합격자에는 의상과 분장이 지원되며 연습시간을 포함한 시급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감찬축제 사무국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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