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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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롯데몰 수지 직원(쇼핑몰∙마트∙시네마)들이 성복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출처=롯데자산개발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롯데몰 수지’는 용인시 수지구 ‘성복천’ 일대에서 Clean-up 캠페인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7월 19일(金) 롯데몰 수지 직원(쇼핑몰·마트·시네마) 50여명은 정평교에서 성복동 주민센터까지 약 1km에 달하는 수변 산책로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상생방안의 일환으로 시작한 Clean-up 캠페인은 앞으로도 매월 수지구 곳곳에서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몰 수지 문성복 점장은 “롯데몰 수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며 “쇼핑, 문화, 휴식 기능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커뮤니티 센터의 역할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몰 수지는 지난 18일 용인시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박람회를 진행했고, 이번 Clean-up 캠페인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친화 행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오픈을 앞둔 롯데몰 수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일대에 위치하며, 쇼핑몰·마트·시네마가 어우러져 수도권 지역의 새로운 몰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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