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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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 대광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양념조개젓’(유형: 양념젓갈)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과 회수 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11월 11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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