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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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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우산 케이스’ 드림 이벤트/사진출처=CJ올리브네트웍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올리브영이 본격적인 장마 시즌을 맞아 비가 오는 날에만 증정품을 깜짝 제공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선뵌다.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화장품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비가 오는 날 ‘우산 케이스’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의 낭비를 줄인다는 취지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케이스’를 특별히 기획했다.

우산 케이스는 비가 오는 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실내에 들어갈 때 젖은 우산을 담아 보관할 수 있는 커버다. 내구성이 좋고 가볍고 재생 가능한 소재(TPU)로 실용성을 더했다. 3단 우산을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브랜드 ‘라잇트리(Lightree)’와 협업해 디자인도 돋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드림’의 주요 서비스 지역인 서울과 인천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우천 당일 ‘오늘드림’ 주문 시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우산 케이스’를 선착순 증정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벤트 진행 여부는 온라인몰 ‘오늘드림’ 전문관 내 안내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실용적이면서 환경까지 고려한 이벤트로 이번 ‘우산 케이스’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며 “비가 오는 날에는 올리브영 ‘오늘드림’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3시간 내 주문한 상품도 받으시고, 우산 케이스까지 실속 있게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드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주문한 제품을 3시간 안에 가까운 매장을 통해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올리브영의 강점인 매장 '접근성'을 적극 활용해 기존의 유통업계 O2O 서비스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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