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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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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9일 저녁 7시 40분경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한 전자재료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0여명과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9시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 동이 전소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안성시는 이날 오후 8시12분께 화재 발생 사실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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