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center
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9일 저녁 7시 40분경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한 전자재료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0여명과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9시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 동이 전소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안성시는 이날 오후 8시12분께 화재 발생 사실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