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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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서울 당산역 근처에서 달리던 버스가 고가도로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여의도 방향으로 향하던 60번 시내버스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인 최모(56)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유모(61)씨 등 승객 7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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